긴 줄에 화가 난 센터링크 고객 증가

관련 보고에 의하면 난폭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는 센터링크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로인해 직원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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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센터링크 고객들이 공격적인 언행을 하는 수치가 2011년 – 2012년에는 5848건 이었다가 2012년 – 2013년에는 7500건으로 늘어났으며 최근 2년동안에는 더 증가했다고 보고 되었다.

2014년 7월부터 2015년 5월까지 보고 된 가장 최근의 수치는 8340건이었으며 2013년 7월에서 2014년 6월까지는 8796건이 보고되었다.

센터링크의 고객담당 직원들이나 콜센터 직원들은 신체적인 공격, 협박 등을 받는 것으로 보고 되었다.

몇몇 경우는 공포를 유발하거나 경찰을 불러야 할 정도로 심각했다. 경찰은 올 회계년도 동안에만 이미 853건의 센터링크 사건에 개입했다.

공무원 노조는 이처럼 센터링크 직원들이 해를 입을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한 것을 사회복지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직원수의 부족이 이러한 문제의 증가를 가져왔다고 비난했다.

정부가 관련공무원 수천명을 감원하자 센터링크에서 대기하는 고객들의 줄이 길어졌고 수백만통의 전화는 응답되지 않아 고객들의 짜증과 공격성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그러나 직원들이 한 사건을 제각각에 걸쳐 보고한 경우가 있어서 정확한 수치는 실제로 더 낮을 것이라고 사회복지부에서는 말했다.

또한 많은 고객들이 삶의 힘든 상황에 직면한 상태에서 주로 센터링크를 찾기 때문에 그들의 난폭한 언행은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링크 직원들은 카운셀링과 더불어 난폭한 고객을 다루는 전략을 교육받고 있다.

또한 콜센터 직원들은 공격적인 고객에게 경고를 주거나 전화를 끊은후 나중에 다시 전화를 해주든지 아니면 수퍼바이저에게 전화를 돌리도록 교육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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