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 장관 국민들 임금인상 이루어지길 원해

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부장관은 국민들의 급여소득이 높아지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한 가지는 고용주가 생산성 증가에 대해 급여를 올려주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재무장관이 소득세를 줄여줌으로써 손에 쥐는 급여소득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모리슨 장관은 두 가지 모두를 원한다고 시드니의 블룸버그 정상회담에서 말하면서 호주인들이 국제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약한 수준의 임금 인플레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할 지라도 최소 18년동안 임금인상 수준이 최저에 머물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호주중앙은행이 발표한 임금 인플레 수치에 의하면 지난 9월 분기에 0.6퍼센트 증가하여 연간 2.3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6월분기의 결과와 흡사한 수치이다.

경제전문가들은 9월 분기에 실업률이 6퍼센트를 웃도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직 주목할만한 임금인상이 이루어질 때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높은 실업률은 보통 낮은 임금인상률과 연관이 되어 있다. 그러나 지난주에 발표된 높은 수준의 10월달 취업률은5.9퍼센트로 실업률을 떨어뜨려 취업시장에 긍정적인 전망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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