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에서 호주까지’ 휴 잭맨, 전국 순회콘서트 계획 발표

휴 잭맨이 그의 매진성공작 브로드웨이 쇼인, ‘휴 잭맨: 브로드웨이에 돌아오다’ 에서 부른 곡들을 중심으로 호주 전국 순회콘서트를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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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로브상, 에미 어워드와 토니 어워드를 수상한 호주의 배우이자, 가수, 그리고 무용수인 휴 잭맨은 가수로서 그의 경력을 이어가는 동안 활기넘치는 음악콘서트를 호주의 관객들에게도 곧 보여주겠다고 발표했다.

‘브로드웨이에서 호주까지’는 늘 그가 고향 호주로 가져오고 싶어했던 쇼였고 바로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잭맨은 말했다.

이 공연의 공개행사에서는 그가 출연했던 ‘호주에서 온 소년’, ‘레 미제라블’ 뿐만 아니라 엑스맨 울버린에서의 역할 등 그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잭맨은 클래식 뮤지컬들에 나오는 여러 곡들을 메들리로 부를 예정이며 150명의 클래식 음악가, 가수, 무용수 그리고 합창단이 함께 공연에 참가한다.

이 투어공연은 11월에 멜번을 시작으로 시드니를 거쳐 브리즈번과 애들레이드, 그리고 퍼스에서 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티켓은 8월 31일부터 Ticketek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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