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들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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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의 부총리는 브리스번 시청에서 이미 허가를 받았어도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다시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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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트래드 부총리는 1000개의 건설 일자리와 $900 million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약속했었던 어퍼 케드론의 프로젝트 계획을 지역사회의 우려에 따라 다시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780개의 주거용 개발부지에다가 200개의 또 다른 부지선택도 포함하고있는 이 개발은 기존의 기간시설들과 서비스에 큰 무리를 줄 것이라는 가능성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쳐왔다.

이 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가 지난 1월 총선에서 캠벨 뉴먼 전직 총리의 애쉬그로브 지역구에서 케이트 존스 현 교육부장관이 의석 탈환을 위해 유세하는데 주요 발판이 되었었다.

트래드 부총리는 이 개발계획이 지역사회의 우려, 환경, 경제효과 등과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다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이 결정이 정치적 목적이 아닌 도시건설의 이점에 의해 내려진 것이라는 점을 모든 당이 알아주길 바란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로렌스 스프링보그 야당당수는 퀸스랜드주 전반적으로 기간시설의 건설이 부족한데 이 프로젝트까지 지연되는 것이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 부지의 개발업체는 이번 프로젝트의 규모가 다른 개발규모에 비해 비교조차 안되는 작은 규모라고 노동당 정부에 이미 항변하였다.

건설부 장관을 겸임하고 있는 트래드 부총리는 이미 허가가 내려진 개발계획일지라도 주의 필요조건에 따라 재평가할 수 있는 입법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이 개발계획서에 대한 평가책임자가 될 것이며 그녀의 최종 결정은 6월 말에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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