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 뺑소니차 운전용의자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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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퀸스랜드 여성이 뺑소니 사고로 숨지고 뺑소니차로 의심되는 차량의 주인은 숨진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57세의 남성이 갑자기 사망했으며 의심가는 정황은 없다고 발표했다. 이 남성은 브리스번 투옹지역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경찰에 압수된 차량의 주인이다.

뺑소니 사고로 숨진 여성은 그녀의 20회 생일파티를 밤새도록 하고 일요일 새벽 술에 만취한 채 마운틴 쿠사의 웨스턴 하이웨이에 누워있다가 차에 치인 것으로 보인다. 이 남성 운전자는 일요일 새벽 보통때 처럼 출근을 했고 출근길에 이 여성을 친 것을 깨닫지 못했다고 전해졌으며 목격자가 이 차량의 번호판을 기억해서 경찰에 제보했다.

자살예방에 관한 정보나 지원을 필요로 하는 분들은 라이프 라인 13 11 14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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