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이 전국에서 주차요금 가장 비싸: RACQ

브리즈번 운전자들이 주차 요금으로 바가지를 쓰고 있다고 밝혀졌다. RACQ 는 사실상 브리즈번 운전자들이 전국의 CBD(시내중심업무지구)중에서 주차요금을 가장 높게 지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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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터너 RACQ대변인은 주중에 브리즈번의 도로변 평균주차요금이 2001년 이래 4배이상 오른 시간당 $27.63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 요금은 시드니 평균보다는 단 3센트 높은 것이지만 멜번의 운전자들 보다는 $8이상을 더 지불하는 것이다.

브리즈번에서 가장 비싼 주차비는 하루 최고 $89인데 이런 곳이 CBD에 3곳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주차요금을 낮추기 위해서는 비싸게 받는 주차장을 이용하지 말고 시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을 대신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그는 권했다.

터너씨는 이번 결과가 바가지를 씌우는 주자창들에 압력을 가해 주차요금을 낮추는 이상적인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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