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로 일단정지 표지판에서 12명 중 11명 법규 위반

퀸스랜드 간선도로 및 교통부(Queensland Department of Main Roads and Transport)에 의하면 지난 회계연도에 13,143 명의 퀸스랜드 운전자들이 일단정지 법규를 위반해서 벌금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즈번 내부의 한 도로에 있는 일단정지 표지판에서12명 중에 11명의 운전자들이 멈추지 않고 그대로 지나치는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작년에는 충격적인 숫자의 위반자들이 이로인해 벌금을 물었다. 이에 브리즈번 로즐리 교차로의 일단정지 표지판에서 9뉴스가 촬영한 결과 이 문제는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계속되는 추세였다.

12명 중 유일하게 법규를 지킨 운전자는 L면허 소지자였다.

퀸스랜드의 많은 운전자들은 또한 이 표지판이 요구하는 일단정지의 의미가 최소 3초간 정지라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이 표지판에서 차량이 완전히 정지해야만 하지만 정해진 시간 요구량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양방향을 확인해서 지나는 차량이 없어서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교차로를 지나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정지(STOP)는 말 그대로 일단 정지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도로경찰부 선임순경 보건 카맨씨는 말했다.

일단정지 법규를 위반하면 벌금이 $353 이며 벌점 3점이 감해진다. 이 법규는 자전거 운전자들에게도 적용되며 같은 기간 이 법규를 위반해서 벌금을 물은 자전거 운전자는 거의 3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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