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다이버와 파트너 공중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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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챔피언 마이클 본씨가 북부NSW에서 끔찍한 공중사고로 그의 다이빙 파트너를 잃은지 하루만에 그도 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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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베테랑 Michael Vaughn씨가 사고 후 사경을 헤매다가 다음날 결국 사망했다.

40대인 본씨는 그의 낙하산이 공중에서 엉켜 땅으로 곤두박질 쳤으며 4000피트 상공에서 함께 뛰어내렸던 29세 앨라나 클락씨는 현장에서 숨지고 그는 위중한 상태였었다.

본씨는 골드코스트 대학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어 여러 수술을 받았으나 사경을 헤매다가 결국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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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도중 추락 사망한Alana Clarke 씨

지금까지 약 11,000 번의 스카이다이빙 경력을 자랑하던 베테랑이자, 잘 알려진 다이빙 교관이었던 그는 다발성 부상으로 인해 사고 다음날 사망했다. 호주낙하산설립회(APF)의 조사관들은 보근씨와 클락씨가 가까이 붙어서 날아야되는 스카이다이빙 도중 서로 부딪힌 것으고 보고있다.

문제의 발생은 낙하산이 펴진 후3000피트 상공 아래에서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APF 안전훈련 매니저에 의하면 공중에서 이처럼 엉키는 것에 대비해 예비로 준비된 낙하산을 사용하는 절차가 보통 이루어 진다고 말했다. 사고 진상조사에서는 왜 그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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