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으로 분장한 해적 열광 팬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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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과 똑같은 해적으로 분장한 남성이 영화촬영장의 입장을 거부당하자 보안요원에게 칼을 빼드는 사건이 일어나서 경찰이 수배중이다. 이 지명수배는 현장에서 그가 도망친 후에 시작되었으며 근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의 K-마트 탈의실로 숨는 것이 보안카메라에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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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후 이 남성이 근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있는 것이CCTV 영상에 촬영되었다.

보안카메라 영상에는 영화속의 조니 뎁 캐릭터인 잭 스패로우 선장이 어깨에 새를 얹고 있는 것까지 흡사하게 흉내낸 이 남성의 모습이 찍혀있다.

해적선장이고 싶은 이 남성은 골드코스트 헬렌스베일의 블럭버스터 영화세트장에 나타나 영화 엑스트라로 출연하기를 원하며 입장하려다가 보안요원이 저지하자 칼을 빼들었으며 바로 근처 숲으로 달아났다.

22세의 선원인 이 남성은 다음날 오전 팜 비치에서 체포되었으며 공포유발 무장혐의로 기소되어 3월 27일에 사우스포트 치안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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