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해적선 영화촬영 재개차 브리스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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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위기설 루머를 일축하기 위하여 양성애자 아내와 다정한 포즈로 함께 도착, 골드코스트의 골동품상 쇼핑모습도 대중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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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니 뎁이 캐리비언의 해적선 영화촬영을 재개하기 위해 브리스번에 도착했다. 조니 뎁과 그의 아내 앰버 허드는 개인전용기를 타고 미국을 출발해 브리스번 공항에 함께 도착했다.

유명배우 뎁은 골드코스트 영화촬영장을 벗어난 사생활 공간에서의 사고로 손에 부상을 입은 후 수술차 3월 10일 미국으로 돌아갔었다. 헐리우드의 언론매체에 의하면 뎁은 손가락 안에 핀을 넣어 고정시키는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영화제작은 그가 떠난 후 2주 후에 재개될 예정이었으나 더 오래 지연되었고 그로인해 수백명의 현장스탭들이 임시로 떠나있어야만 했었다. 뉴욕발 뉴스에 의하면 공개적으로 양성애자임을 밝힌 뎁의 아내와 한 게이 활동가와의 친한 관계로 인해 그들의 결혼생활이 위기에 처했다고 전해졌다.

조니 뎁 부부는 브리스번에 함께 도착했으며 미소지으며 손을 잡고있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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