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말레이지아 출신 불법근로자 추방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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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는 관련이 없음’

브리스번 베이사이드의 건설현장에서 불법으로 일하다가 적발된 17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호주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해있다.

13명의 중국인과 4명의 말레이지아 근로자들은 레드클리프의 건설현장으로부터 이민부 직원들에 의해 차량으로 호송되었다.

그들 중 7명의 중국인은 불법 체류자였으며 6명은 비자조건을 위반한 상태에서 일하고 있었다. 3명의 말레이시아인 또한 불법 체류자였으며 한 명은 비자조건을 위반한 근로자였다. 이들은 모두 건설현장에서 비합법적으로 일을 하다가 적발되었으며 불법체류자 수용소로 보내졌다가 추방될 예정이다.

피터 더튼 이민부 장관은 불법근로자들과 그들을 고용하는 사업주들을 타겟으로 이민부 감사팀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외국인의 불법취업을 단념시키기 위해 상당히 큰 액수의 벌금부과를 계속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외국인 불법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상당히 큰 액수의 벌금형에 직면하며 최고 5년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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