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자 외국땅 사들이는 이유는…아리랑TV ‘뉴스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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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부동산을 사들이는 중국의 ‘슈퍼리치’들.

특히 최근 제주도에 중국인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제주도가 중국인 땅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아리랑TV는 6일 방송되는 한국주재 외신기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토크쇼 ‘뉴스텔러스’에서 중국 거대 자본의 해외 부동산 투자 현상의 이유와 그 영향을 다룬다.

스티븐 보로윅(캐나다), 크리스탈 타이(홍콩), 제이슨 스트로더(미국), 아타우알파 아메리세(스페인) 기자가 참석해 중국인들이 국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이유를 다각적으로 분석한다.

제이슨 스트로더 기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강력한 반부패 캠페인을 펼치면서 중국 부유층이 정부의 입김을 피해 외국으로 재산을 분산해놓으려는 것”이라고 해외투자 열풍의 이유를 분석했다.

크리스탈 타이 기자는 “중국인들이 제주도 땅을 사들이는 이유는 접근성과 청정 환경 및 한류문화자원에 있다”며 “중국 투자자와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 경제의 모습이 바뀌고 땅값이 올라 지역민과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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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30분 방송 사진

<출처: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전위클리뉴스는 연합뉴스의 공식 회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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