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중 손에 부상입은 조니 뎁, 치료차 LA로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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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서 ‘캐리비언의 해적들’ 영화촬영을 하던 중 부상을 당한 배우, 조니 뎁은 LA로 향하는 전용기에 탑승하며 공항직원들과 농담을 하기도하고 기자들에게도 손을 흔드는 모습이 브리스번 공항에서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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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이 브리스번 공항에서 개인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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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이 공항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가 손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촬영세트에서 일어난 사고는 아니였다. 그는 수술을 받기위해 2주간 촬영지를 떠나 있을 예정이며 치료후 촬영이 재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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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배우 조니 뎁은 해적선장 잭 스패로우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촬영이 그리 많이 지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디즈니영화사 대변인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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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헬렌스베일에 위치한 ‘케리비언의 해적들’ 영화촬영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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