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핸슨, 할랄인증세는 테러행위를 돕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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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핸슨 호주 한나라당 당수는 할랄인증이 테러자금을 지원하는 돈 줄이 될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그녀가 브리스번에서 열린 반 무슬림 가두행진에서 “난 인종주의자가 아니다.” 라고 말한지 하루만에 내놓은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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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인종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시위에서 인종주의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라고 그녀는 채널 9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비평은 인종주의가 아니다. 우리는 의견을 가질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우리는 이슬람을 싫어한다. 이슬람이 우리 문화, 우리 나라, 우리 삶의 방식에 무언가 영향을 끼치는 것에 우리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그녀는 자신의 모호한 주장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 할랄인증이 테러자금을 지원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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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인증은 돼지, 개를 포함한 모든 음식과 알코올 등 모든 음료제품에 대해 이슬람법 기준으로 불법인 하람 물질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이다. “할랄인증으로 발생한 돈이 해외의 이슬람조직으로 나가고 이 조직은 프랑스의 무슬림 형제단과 연계되어있다.” 라고 그녀는 주장했다.

“미안하지만 많은 호주인들은 할랄인증을 위한 세금을 내는 것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대다수의 호주인들은 무슬림이 아니니까 이러한 돈을 내야만하는 것은 강탈이다.” 라고 말했다.

전직 피쉬 앤 칩스 가게 주인이었던 이 퀸스랜드 정치인은 할랄인증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도전장을 던졌다. 이 인증은 호주식료품협회에서 유기농제품을 평가하는 인증과 비슷한 절차이다. “무슬림은 할랄인증을 굳이 할 필요없이 그들의 음식에 그냥 기도하고 먹으면 된다.” 라고 그녀는 주장했다.

이 여성 정치인은 브리스번에서 열린Reclaim Australia (호주되찾기 단체) 가두행진에서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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