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일보

  • “불법 행동 멈출 때까지 호주 대북 제재 지속
    by 고직순 기자 on 22/02/2018 at 6:58 pm

    23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대규모 방미 대표단 동행 말콤 턴불 호주 총리가 정치인, 경제인 등 호주 역사상 최대의 대표단을 이끌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정상 회담(23일)을 갖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양국 정상은 중국의 주도권 강화와 북핵 문제, 대북 제재 공조 그리고 무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22일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키란 길버트 […]

  • 이민 쿼터 감축 요구.. 애봇 전 총리의 속셈은?
    by 이승훈 기자 on 22/02/2018 at 5:47 pm

    모리슨 장관과 설전.. 당내 파워 게임 양상?중산층 지지 확보로 당권 재도전 준비 모색 지난 20일 토니 애봇 전 총리가 호주의 연간 순 유입 이민자를 19만 명에서 11만 명으로 대폭 감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애봇은 20일 시드니연구소(Sydney Institute)에서 말콤 턴불 총리가 이민 유입 감축안을 차기 연방 총선 공약으로 내세울 것을 요구했다.애봇의 이런 발언에 대해 21일 스콧 모리슨 […]

  • "한호 관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필요"
    by 이승훈 기자 on 22/02/2018 at 4:50 pm

    “상호 보완성 등 완벽한 파트너로 비유 가능”"양국 정상회담 성사위해 적극 노력""동포 편의 증진위해 호주도 공관 늘려야""한국과 호주 정상회담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조만간 실현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지난 11일 부임한 이백순 신임 주호주대사(59)는 “한호 관계는 현재의 ‘발전하는 동반자 관계’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전략적 동반자 […]

  • 장애수당 신청 60% 거부
    by 고직순 기자 on 22/02/2018 at 4:47 pm

    장애지원수당(Disability Support Pension: 이하 DSP) 신청의 60%가 거부되고 있다. 현재 약 76만여명이 DSP는 수혜자인데 이 항목은 연방 정부 예산 중 가장 많은 액수 중 하나이며 연간 163억 달러를 차지한다. 지난 10년 동안 DSP의 신규 신청자가 급감했다. 가장 많을 때는 연간 8만9천명이었지만 지난 회계연도에는 3만2천명 미만으로 크게 줄었다. 전임 줄리아 길러드 정부(노동당) 때 착수한 단속 강화가 […]

  • 아태지역 고성장 기업 1위 호주 ‘프로스파’
    by 홍수정 기자 on 22/02/2018 at 4:47 pm

    FT 선정 1000대 기업, 호주 116개 한국 104개 포함세계 최대 경제전문지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1000대 기업’에 호주 기업이 1위를 차지했다.영국의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 FT)는 아태지역에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올해의 1000대 기업을 발표했다.한국과 호주, 뉴질랜드, 인도, 싱가포르, 일본 등 11개국 기업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2016년 사이 매출 증가율을 평가해 […]

  • 호주 국가청렴도 13위.. 하락세
    by 전소현 기자 on 22/02/2018 at 4:13 pm

    “호주, 돈세탁 정치기부금 등 문제“국가 청렴도를 나타내는 ‘2017세계 부패 순위’에서 호주는100점 만점에 77점으로180개 국가 중 1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51위(54점)로 국가 청렴도에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를 받았다.세계 반부패운동을 주도하는 비정부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이하 TI)가 ‘2017년국가별 부패인식 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 이하 CPI)’를 발표했다. 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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