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일보

  • 앤소니 피셔 시드니대주교 “정부 부부 침실 문제 간섭 말아야”
    by 고직순 기자 on 17/10/2017 at 2:35 pm

    종교 자유 위축 우려 표명..신자들 엇갈린 반응 가톨릭 시드니대교구장인 앤소니 피셔 대주교(Archbishop Anthony Fisher)가 15일(일) 시드니 세인트메리 대성당의 주일 미사 강론을 통해 교인들에게 “실질적 결혼(real marriage)의 정의에 대해 명확성을 유지(maintain clarity)하라”고 촉구했다. 이는 동성결혼 국민투표에서 반대하라는 의미다. 그는 “국가가 인정하고 규제하는데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

  • 호주인 63% “종교 이득보다 해악 커”
    by 권상진 기자 on 16/10/2017 at 1:54 pm

    호주인 3명 중 2명은 "종교가 사회에 미치는 이익보다 해악이 더 크다"고 답변해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입소스(Ipsos)가 세계 23개국의 1만7천 명을 대상으로 종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9%는 ‘종교가 세상에 주는 이득보다 해악이 더 크다’는데 동의했다. 호주인들은 세계 평균보다 14%포인트 […]

  • 북한 외무성, 호주 비난.."미국 압박 추종시 화 면치 못할 것"
    by 고직순 기자 on 16/10/2017 at 1:53 pm

    북한 외무성은 14일 미국의 대북 군사•외교적 압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호주 정부를 비난하며 '화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공식 인물들이 우리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선택을 지지해 나서는 것과 같은 무책임한 언동을 해대고 있는 것은 자국의 […]

  • 함께하니 더 흥겨웠던 한국의 날 축제
    by 고직순 기자 on 16/10/2017 at 1:50 pm

    ‘2017 한국의 날’ 축제는 흐리고 간간이 이슬비가 내린 궂는 날씨였지만 수천여명이 참석해 즐기면서 큰 성황을 이뤘다. 한국의 날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스트우드파크에서 열렸다. 14일(토) 행사는 8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류병수 한인회장의 첫 한국의 날 축제였는데 짜임해 있는 기획과 진행, 알찬 내용으로 성공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굳은 날씨가 ‘옥의 […]

  • 시티그룹, RBA ‘주택 투자자 위험’ 경고
    by 권상진 기자 on 16/10/2017 at 1:45 pm

    시티그룹과 호주중앙은행(RBA)이 연이어 호주 부동산 투자자들에 대한 경고음을 울렸다.시티그룹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다주택 투자자들과 이자만 상환하는 주택 대출자들의 환호가 악몽으로 바뀔 수 있다고 경고했다.시티그룹은 호주 부동산 투자자들 가운데 12%가 6채 이상의 여러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서 “놀랍도록 높은 수준의 투기”라고 지적했다.보고서는 […]

  • 모리슨 재무 “호주 집값 큰 폭락 없을 것”
    by 고직순 기자 on 16/10/2017 at 1:44 pm

    뉴욕을 방문한 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장관이 미국 내외의 투자자들에게 “호주 주택시장이 폭락(housing market crash)으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면서 안심을 시키려고 노력했다. IMF, 세계은행, G20 재무장관회의 등에 참석한 모리슨 장관은 “호주 대도시 주택시장에서 집값이 지난 10년 동안 급등했는데 이 자체가 취약점의 증거는 아니다. 호주 집값이 높지만 가격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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