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일보

  • 시드니 309개 동네 연간 3만불 이상 홈론 부담
    by 권상진 기자 on 21/08/2017 at 2:34 pm

    시드니에서 연평균 3만 달러 이상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상환하는 동네(suburbs)가 300곳을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통계국(ABS)의 2016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연간 3만달러 이상의 모기지를 상환하는 지역은 총 309개 동네였다.하버브리지 인근 작은 동네인 도스 포인트(Dawes Point)는 시드니에서 연간 모기지 상환액 중간값이 최고인 6만2400달러였다. 이는 월평균 5천200달러가 […]

  • 닉 제노폰도 ‘영국 시민권자’ 확인
    by 권상진 기자 on 21/08/2017 at 2:30 pm

    이중국적 연방의원 7명으로 증가 닉제노폰팀의 대표인 닉 제노폰 연방 상원의원이 영국 시민권을 보유한 이중국적자로 밝혀지면서 헌법 규정에 따라 의원직 상실 위기에 놓인 연방 의원은 7명으로 늘어났다. 녹색당의 스콧 러드램과 라리사 워터스 상원의원, 원내이션당의 말콤 로버츠 상원의원, 국민당의 매트 카나반, 피오나 내시 상원의원과 바나비 조이스 […]

  • 인구 성장 가장 높은 지역은?
    by 고직순 기자 on 21/08/2017 at 2:29 pm

    호주의 인구 성장률은 선진국 중 가장 높은 편이다. 출생자에서 사망자를 뺀 자연증가보다 더 많은 숫자의 이민자(약 16만명 이상)가 매년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5년 사이 50%의 인구 증가율을 기록한 지역은 두 곳이다. 호주 항공사진 회사 니어맵(Nearmap)은 10주년을 맞아 인구 변화가 가장 뚜렷한 10개 지역의 항공 사진을 공개했다. 주택과 인프라스트럭쳐의 변모를 […]

  • ‘땅콩 알레르기’.. 획기적 ‘유산균 면역치료법’개발
    by 전소현 기자 on 21/08/2017 at 2:25 pm

    멜번 머독연구소 탕 박사 “5년 내 상품화 예상”호주의 한 질병연구소가 땅콩 알레르기에 대한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 관련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호주 주요 언론들은 18일 멜번의 머독 아동질병연구소 미미 탕(Mimi Tang) 박사팀의 유산균을 이용한 면역치료법 개발로 향후 땅콩 알레르기 질병을 앓고있는 어린이의 3분의 2 이상이 치유될 것이라고 […]

  • 쉐브론, 이전가격 소송 중단
    by 고직순 기자 on 21/08/2017 at 2:23 pm

    다국적 거대 기업 쉐브론(Chevron)이 호주 국세청을 상대로 한 대법원 상고 소송을 포기함에따라 호주 정부는 10년 동안 100억 달러의 초과 세수를 얻을 전망이다.쉐브론은 이전 가격(transfer pricing) 적용 방법에 대해 3억4000만 달러의 연방 법원 판결에 항소를 시작했지만 이번 주초 상고를 포기를 했다. 쉐브론은 국세청과 합의(settlement)로 상고를 포기했는데 합의금은 약 10억 달러로 추정된다. […]

  • 호주 농부와 결혼한 20대 독일 여성의 비극
    by 전소현 기자 on 21/08/2017 at 2:16 pm

    많은 나이 차에도 “하늘이 맺어준 커플”이라며 주변의 부러움을 샀던 독일인-호주인 부부가 비극으로 치닫는 일이 벌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19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경찰이 최근 남호주 주도 애들레이드로부터 북쪽으로 365km 떨어진 매너 힐(Manna Hill)의 한 대형 농장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이곳은 독일인 여성 탄야 에베르트(Tanja Ebert, 23)와 호주인 남편 마이클 버든(Micha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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