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일보

  • 연립 vs 노동당 격차, 49-51로 좁혀져
    by 고직순 기자 on 23/04/2018 at 3:19 pm

    말콤 턴불 총리의 자유-국민 연립이 노동당과의 지지율 격차를 49:51로 좁혀 거의 대등한 형세가 됐다. 19-22일 전국 유권자 2,06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뉴스폴 여론조사(Newspoll) 결과, 정당별 선호도를 반영한 양당 구도에서 연립과 노동당이 49:51로 격차가 2%로 좁혀졌다. 3월 25일 조사에서는 48:52로 격차가 4%였었다. 이번 뉴스폴 결과는 연립 여당의 지지율이 비록 31번째 연속 열세이지만 […]

  • 지방 도시 정착 기술이민 비자 필요하다”
    by 권상진 기자 on 23/04/2018 at 3:18 pm

    기업과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시드니와 멜번의 압박을 완화하고 다른 주도들의 기회 창출을 위해 기술이민자를 지방과 소도시로 강제 정착시키기 위한 비자 개정을 요구했다.애들레이드위원회(Committee for Adelaide)의 조디 반 디벤터 위원장은 호주가 인구 급증 문제가 아닌 인구 분배의 문제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디벤터 위원장은 “존속을 위해 고전하는 공동체가 […]

  • “1천만 향군은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지지한다”
    by 고직순 기자 on 23/04/2018 at 3:17 pm

    25일 앤작데이 추모 행사 참석, 한인회관에서 안보강연회“6.25 전쟁 이후 최고의 안보위기를 맞고 있는 한반도에 전쟁이 아닌 평화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4.27 남북정상회담은 국가의 생존차원이 걸린 중차대한 의사 결정이다. 남북, 미북 정상회담은 남북관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절호의 기회다. 남북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따라서 […]

  • 센터링크 콜센터 대기 시간 줄인다
    by 전소현 기자 on 23/04/2018 at 3:16 pm

    연방 정부가 “1천 여명의 콜센터 추가인력을 이용해 센터링크의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하고 나섰다. 센터링크에 상담 전화를 통화하려면 수십분에서 한시간까지 대기를 해야 하는 문제로 이용자들의 원성이 높다. 23일 마이클 키난 인적 서비스 장관은 “이번 조치로 센터링크 전화대기시간의 장기화로 인한 불만 폭증문제가 상당히 해결될 수 있을 […]

  • “대학과정 등록 10년래 50만명 감소” 예상
    by 이승훈 기자 on 23/04/2018 at 3:15 pm

    향후 10년 안에 정부가 지원하는 대학교육(Government-funded tertiary education)의 수강생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23일 빅토리아대학 미첼 연구소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정부가 지원하는 대학교육 프로그램 등록 학생은 2016년 165만 명에서 2031년 116만 명으로 50만 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이 보고서는 대학교육 학생 감소추세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고, 2017년 첫 […]

  • “금융권특검 지연 정부 잘 못 아닌가?”
    by 고직순 기자 on 23/04/2018 at 3:15 pm

    켈리 오드와이어 연방 금융서비스 장관이 22일(일) 공영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금융권 특검(royal commission into the banking sector)이 늦어진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답변을 회피하며 턴불 정부가 출범시켰다는 점만 답변을 반복해 빈축을 샀다. 지난 한 주 동안 특검을 통해 드러난 주요 금융기관들의 비리와 불법 행동은 큰 이슈였고 소비자들에게 강한 큰 실망감을 안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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