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선장 차림의 죠니 뎁, 브리스번 아동병원의 난치병 어린이들 깜짝 방문

죠니 뎁이 퀸스랜드의 아동병원에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방문했다.

죠니 뎁이 퀸스랜드의 아동병원에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방문했다.

죠니 뎁이 퀸스랜드의 아동병원에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방문했다.

헐리우드 수퍼스타 죠니 뎁이 퀸스랜드에서의 영화촬영 도중 짬을 내어 브리스번의 레이디 씰렌토 아동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을 방문했다.

52세의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들 시리즈,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잭 스패로우 선장역을 맡아 퀸스랜드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이 캐리비언의 해적선장은 오늘 브리스번의 레이디 씰렌토 아동병원에 나타나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이 인정많은 스타는 잭 스패로우 선장 모습으로 이전에도 어린이들을 깜짝 놀라게 해준 적이 있으며 이렇게 영화속 캐릭터 복장으로 즉흥적인 방문을 자주한다고 시인했다.

브리스번의 레이디 씰렌토 아동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고 있는 죠니 뎁

브리스번의 레이디 씰렌토 아동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고 있는 죠니 뎁

뎁은 영화속 캐릭터 복장을 한 채 정기적으로 세계 각국의 병원들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뎁은 영화속 캐릭터 복장을 한 채 정기적으로 세계 각국의 병원들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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