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핑턴포스트

Korea - 허핑턴포스트 허핑턴포스트 뉴스 및 블로그 기사

  • 두 별의 충돌에서 빛과 중력파가 동시에 관찰되었다
    by 김도훈 on 17/10/2017 at 9:08 am

    밀도가 엄청나게 높은 두 중성자성 두 개가 충돌하며 중력파와 빛이 함께 관찰되었다. 미국과 유럽 과학자들은 기자 회견 및 수십 건의 연구를 통해 이 발견을 알렸다. 우주에 대한 인간의 이해를 크게 증진시킨 사건이다. 이번 중성자성 충돌을 통해 금, 백금, 납 등의 중원소가 생겨나, 이들 원소의 기원에 대한 수십 년 간의 추측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루이지애나, […]

  • 한국 정부는 최고 의전인 '국빈방문' 형식으로 트럼프를 맞는다
    by 김태우 on 17/10/2017 at 9:07 a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7일~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 정부는 의전상 최고의 예우에 해당하는 '국빈방문' 형식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주요 인사의 방문 형식은 국빈방문(State Visit), 공식방문(Official Visit), 실무방문(Working Visit), 사적방문(Private Visit)으로 나눠서 의전을 제공하고 있다. 국빈방문을 하면, 항공기에서 내릴 때부터 […]

  • 랜드로버가 셰프 제이미 올리버를 위해 세상에 단 한 대뿐인 차를 제작했다
    by 김태우 on 17/10/2017 at 8:58 am

    랜드로버가 세계적인 셰프 제이미 올리버를 위해 세상에 단 한 대뿐인 차량을 제작했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특수 차량 팀은 지난 4일, 랜드로버의 열혈 팬이자 오랜 고객인 올리버의 "비전을 실현해 줄 특별한 '디스커버리' 차량"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올리버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이 차량에는 전기 찜솥과 바비큐용 그릴, 아이스크림 제조기, 올리브유 통, 파스타 […]

  • 6미터 비단뱀을 탄 3살짜리 아이 때문에 인터넷이 야단이다(영상)
    by 김태성 on 17/10/2017 at 8:43 am

    북베트남에 사는 한 어린아이가 자기보다 여러 배 더 큰 뱀의 등을 탄 모습이 페이스북에 공유되면서 인터넷이 야단이다.MSN뉴스는 홍수에 잠긴 집에 사는 3살짜리 아이가 애완용으로 키우는 비단뱀을 타고 놀았다고 전했다. 트루엉이라는 이 꼬마는 거대한 파충류를 말 타듯 올라탔다. TheDailyMail은 아이가 뱀과 노는 걸 매우 좋아한다는 게 트루엉 이모의 주장이라고 […]

  • 400명 노쇼 고깃집 사건의 진상과 9천3백억원 수주 경쟁의 드라마
    by 박세회 on 17/10/2017 at 8:40 am

    지난 15일부터 온라인에는 한 고깃집의 슬픈 사진이 떠돌았다. 식당 주인으로 추정되는 최초 게시자는 "400명 노쇼"라며 "같은 회사에 3번째"라는 내용과 함께 테이블에 술과 식기가 세팅되어있으나 손님 한 명 없이 텅 빈 가게의 사진을 올렸다. 노쇼(No Show)는 손님이 좌석을 예약해 놓고 나타나지 않는 '예약 부도'를 뜻한다. 최근엔 사진 하나로 누군가를 낚는 일이 […]

  • 구본무 LG 회장, 철원 총기사고 유가족에게 위로금 전달했다
    by 강병진 on 17/10/2017 at 8:37 am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강원도 철원에서 발생한 총기 사고로 숨진 이모(21) 상병의 유가족에게 위로금 1억원을 전달키로 했다. 위로금은 구 회장이 사재로 마련한 것이다. 이 상병은 지난달 26일 전투진지 공사 작업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인근 사격장에서 날아온 유탄에 맞아 사망했다. 숨진 이 상병의 아버지 이모(50)씨는 자식을 잃은 비통함 속에서도 "빗나간 […]

©2014-2017 Vision Weekly News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or    

Forgot your details?

Create Ac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