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당국 “서울 여행 80대 여성 발열…메르스 음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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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철통경비 속 적막감 감도는 홍콩 메르스 격리시설, 2일(현지시간) 메르스 감염 의심자들이 격리된 맥리호스부인 휴양촌 앞을 경찰관과 민중안전복무대 대원, 휴양촌 보안요원들이 3중 철통 경비 서고 있다. 경비견 두마리도 눈에 띄었지만, 지나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적막감이 감돌았다. 2015.6.3

홍콩 보건당국은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의료시설을 방문한 86세 여성이 일시적인 발열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 여성은 서울에서 넘어져 다치고 나서 의료시설을 방문했다.

당국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한 56세 남성이 발열과 기침 증세를 보여 4일 병원에 입원했으며 검사 결과 메르스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홍콩 보건당국은 한국에 있는 의료시설과 메르스 환자가 있는 병원에 대한 불필요한 방문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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