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최근 네 번째 피부암 수술 받아

사람들에게 피부암에 대한 경각심 주기위해 수술 후 사진 올리고 썬 크림 꼭 바르라고 권고

호주 출신 헐리우드 스타배우인 휴 잭맨이 최근 네 번째 피부암 수술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47세의 잭맨은 지난 월요일 코 위에 생긴 기저세포암 조직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수술 후 코에 반창고 붙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피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썬 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 지 보여주는 경우입니다. 제가 걸린 기저세포암은 피부암 중에서는 가장 순한 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심각한 겁니다. 여러분들은 썬 크림을 꼭 바르세요. 그리고 정기검진도 받으시구요.”라고 그는 피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문구도 함께 올렸다.

휴 잭맨은 2013년 11월 이래 기저세포암이 네 번이나 생겨 수술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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