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윤 공인회계사의 알기쉬운 비즈니스와 회계 컬럼

이윤회계사 - 투자용 주택 비용

칼럼
작성자
이윤회계사
작성일
24/11/17 20:58
조회수
10371
많은 사람들이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용 주택 관련 비용처리에 대한 실수도 많은 것 같습니다. ATO 는 이러한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10 개의 조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칼럼 부터 3 회에 걸처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정확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수입과 비용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하며 보유기간 동안은 수입과 지출에 대한 기록을 5 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그리고 투자용 부동산을 처분했을 경우는 Capital Gains Tax 가 적용되기 때문에 판매일로 부터 5 년간 판매차액에 대한 Capital Gains Tax기록을 보유해야 합니다.

2. 실제로 Rent 수입이 있어야 합니다.
투자용 주택에 대한 비용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Rent 수입이 있든지 또는 Rent 를 주려고 노력을 했어야 하며, 정상적인 조건에서 Rental Market 에 나와 광고가 되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투자용 부동산 보유의 분명한 의도가 Rent 를 주기 위한 것 이어야 합니다.

3. 초기 수리비는 비용이 아닙니다.
투자용 부동산을 구입한 후 Rent 를 주기 위해 초기에 쓴 수리비나 레노베이션 비용 등의 초기수리비용은 그 해당 년도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집 구입가의 일부인 Capital Improvements 로 분류 됩니다. 비용처리 되는 수리비는 Rent 를 주어서 발생한 마모나 고장을 고치기 위해 쓴 수리비 입니다. Rent 를 주기 위해서 쓴 초기 수리비는 비용이 아니라 Capital 입니다. 예를 들면 Rent 를 주기전에 이미 존재 하고 있었던 고장난 전기배선의 수리, 오래된 카펫이나 마루 교환 등은 그해에 처리 되는 비용이 아니고 주택구입가에 포함되는 Capital 입니다. 계속 Rent 를 주어서 생긴 마모나 고장에 대한 수리비는 해당 년도에 모두 비용처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장 나거나 마모된 부분에 대한 수리가 아닌 전체를 바꾸거나 Renovation 했을 경우는 ( 예, 지붕전체 교환 또는 목욕탕 전체 Renovation ) 수리비가 아닌 Improvement 로 간주되어 건물 건축원가에 포함되어 매년 2.5% 씩 40 년간 감가상각 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주에 계속 이어집니다. 복된 한주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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