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소년, 옷에 붙은 불로 심각한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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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소년이 몸 절반가량에 화상을 입은 후 브리스번의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현재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전해졌다.

이 소년은 퀸스랜드 달링 다운스의 집 마당에서 불을 피워놓은 드럼통 근처에 서있다가 불이 옷으로 옮겨 붙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얼굴, 등, 배를 포함해 몸 45퍼센트에 끔찍한 화상을 입었다.

그의 부모도 아이의 몸에 붙은 불을 끄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다가 또한 화상을 입었다.

아이의 아빠는 그 지역의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았으며 아이엄마는 아들과 함께 브리스번의 레이디 씰렌토 아동병원으로 날아왔다.

병원측은 소년의 상태가 심각하며 현재 화상전문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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