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에탄올 혼합휘발유 의무화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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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주는 정유업계로 하여금 의무적으로 휘발류에 에탄올을 혼합하도록 하는 법안을 곧 만들 예정이다.

퀸스랜드 주정부는 휘발류에 에탄올 혼합을 의무화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마크 베일리 에너지부 장관은 에탄올의 경제성 및 환경친화적 이점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되었음을 언급했다.”

우리는 퀸스랜드주가 환경친화적이며 영구히 지속가능한 이 대체연료 해결방안에 동참하길 바란다. 어떤 비율로 에탄올 혼합을 의무화 해야 할지는 정유업계와 긴밀히 공조하여 그에 따라 에탄올의 생산량을 늘려나갈 것이다.” 라고 그는 의회에서 말했다.

베일리 장관은 또한 휘발류에 섞을 에탄올 물량 공급이 확실하게 퀸스랜드지역 사업체들의 생산으로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고 있다. 이미 사탕수수 농업주들과 설탕제분협회에서는 에탄올 혼합휘발류 의무화 소식을 크게 반기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RACQ의 마이클 로스씨는 운전자 그룹에서도 에탄올 2퍼센트 의무화에 대해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일리 장관은 바이오디젤 (식물유로 만드는 대용 디젤유) 혼합연료 사용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회가 과거에도 있었다면서 그러나 에탄올 혼합연료 사용이 의무화되어도 기존의 무연휘발류(unleaded petrol)는 여전히 판매될 계획이므로 자신이 원하지 않으면 굳이 에탄올 휘발류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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