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정부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새롭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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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을 피해 집으로부터 도망친 피해자들을 돕기위한 새로운 쉼터가 브리스번과 타운스빌에 세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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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 내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두 곳의 쉼터가 마련될 것이다

이 두 곳의 새로운 쉼터 건립은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작성된 보고서에 응답하는 퀸스랜드 주정부의 대책들 중 하나이다. 셰넌 펜티먼 여성부장관은 피해여성들을 위해 더 많은 쉼터와 주거지를 긴급히 제공하는 것이 이 보고서의 주요 권고사항이라고 말했다.

“이 일이야말로 우리가 즉시 책임있게 해야하는 분야이다. 3년 후 여성부장관 임기말까지, 공포속에 사는 여성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피해여성들이 도움을 필요로할때 주거지와 기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확실히 하고싶다.” 라고A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 보고서는 퀜틴 브라이스 전 호주총독이 의장을 맡은 특별전담팀에서 작성한 것이며 2013-14년에 경찰에 신고된 가정폭력사건은 66,000건 이상이었다. 이 수치는 주 전체를 통해 매일 180건 씩의 가정폭력사건이 신고됨을 의미한다.

이 보고서에는 가정폭력 전담법원 설립, 고위험군 가해자에 대한GPS모니터링 등을 포함한 140가지 이상의 권고사항들이 수록되어있다. 이 보고서에 응답하는 주정부의 모든 대책은 6월까지 내놓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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