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카풀차선 위반자 집중단속

퀸스랜드 경찰은 복잡한 교통을 피해가려는 꼼수로 카풀(승용차 함께타기)차선을 위반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다.

카풀차선이 교통체증을 피해 빨리 가려는 꼼수 운전자들에 의해 오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서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이 환승차선(transit lanes)은 출퇴근 시간등 특정한 시간 동안의 교통체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한 명 이상이 타고 있는 차량들을 위해 만들어진 차선이다.

퀸스랜드의 도로순찰대는 이제 이 시스템을 오용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다.

올바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돕는 동시에 잘못된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법을 집행하려는 것이라고 선임경사 맬 릴리씨는 말하며 법을 위반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걸리게 되어있다고 말했다.

동승자없이 카풀차선으로 운전하다가 적발된 운전자들은 $117 의 벌금형을 받게된다.

자주 카풀차선 위반으로 벌금을 무는 사람들은 이 차선에서 나가는 길을 몰라서 그랬다고 주장하지만 차선에 표시가 명확히 되어있다고 경찰은 말했다.

브리즈번에는 단 세 곳의 환승차선이 있는데 켈빈 그로브 로드(Kelvin Grove Road), 워터웍스 로드(Waterworks Road) 그리고 마지막T3차선은 맥그리거의 메인즈 로드(Mains Road)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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