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 부동산 컬럼

전주한 - 호주 국내의 인구이동 (2016-2017)

칼럼
작성자
전주한
작성일
27/05/18 21:06
조회수
2697
최근 발표된 호주 통계청의 2016-2017 회계연도 국내 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인구가 주도에서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변 10-30만 규모의 근교도시로 빠져 나가거나 30-50만 규모의 대도시권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 시드니에서 빠져 나간 인구가 가장 선호한 지역은 시드니와 붙어 있는 Newcastle/Lake Macquarie와 Illawarra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수도인 캔버라와 골드코스트 또한 5,000명 이상의 시드니 사람이 이동해 간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거주자가 빠져나간 상위 10개 지역 중6곳이 NSW안에 있는 지역이었으며, 그 외는 ACT, QLD, VIC에 있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멜버른 – 멜버른 거주자가 가장 많이 이주한 상위 5개 지역은 모두 멜버른 근교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Latrobe-Gippsland (7,259명)과 Geelong (6,894명)지역으로 멜버른사람이 가장 많이 이주하였으며, 이주지역 상위 10곳 중 7곳이 VIC안에 있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는 QLD의 골드코스트와 선샤인코스트 그리고 ACT가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즈번 – 브리즈번 거주자가 가장 많이 이주한 상위 10개 지역 중 7곳이 모두 QLD 안에 있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골드코스트와 선샤인코스트는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브리즈번 인구가 많이 이동한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즈번 거주자가 QLD외의 다른 지역으로 많이 이주한 곳은 Melbourne-Inner과 Richmond-Tweed (골드코스트와 인접) 그리고 ACT인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코스트부동산 - 전주한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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