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Q 연구진 노화관련 연구 돌파구 찾아

퀸스랜드의 과학자들 젊음의 샘물로 인도하는 길 찾기 원해

퀸스랜드대학교 분자생명과학 연구소 조셉 파월 박사를 포함한 국제과학자팀은 노화와 관련된 거의 1500개의 유전자를 발견했다.

이 연구팀은 유전자의 활동과 노화사이의 연관성, 사람이 늙어갈 때 더 활발하게 또는 덜 활발하게 작용하는 유전자들을 찾아내는 실험을 하였다.

거의 1497개 가량되는 노화관련 유전자들이 전에는 노화연구와 연관되어있지 않았다.

이러한 정보들은 나이와 관련된 질병위험이 높은 사람들을 예측해낼 수도 있고 이러한 위험을 완화시키기 위해 그들의 환경적 변화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도록 도와줄 수도 있다고 파월박사는 말했다.

노화방지 치료가 아직 먼 훗날의 일이지만 이번 연구가 노화관련 질병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지침을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UQ의 퀸스랜드 뇌과학 연구소 피터 비셔교수도 포함된 이 연구진은 생물학적 나이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낼 수 있고 참가자들이 기대치보다 더 빠르거나 더 더딘 노화를 보이는지 알아낼 수도 있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빠른 노화율이 예측된 참가자들이 고혈압이나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등과 같은 질병위험성이 더 높다는 것을 연구진은 발견했다.

이 번 연구는 자신의 나이에 증가하기 쉬운 질병을 유발하는 일부 근본적인 분자구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그는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mail protected]>

조회수 (368) | 나누면 커지고 가벼워 집니다. 알리세요! 비전위클리뉴스

0 Comments

Leave a reply

©2014-2018 Vision Weekly News all rights reserved.

Log in with your credentials

or    

Forgot your details?

Create Ac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