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퀸스랜드 뉴스

날짜 잘못 인쇄된 커먼웰스대회 티켓 14,000 장 발송

작성자
vision
작성일
2018-02-25 12:22
조회수
1244

골드코스트 커먼웰스대회의 개막식 요일이 잘못 인쇄된 티켓이라도 '완전하게 유효한' 티켓이라고 대회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약 14,000 장 가량의 개막식 티켓에 찍힌 개막실 날짜가 2018년 4월 4일 목요일이라고 인쇄되었으나 사실 그날은 수요일이다. 2018년 골드코스트 커먼웰스대회 조직위(GOLDOC) 마크 피터스 위원장은 큰 행사에서 보통 인쇄 결함은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티켓발행업체인 티켓텍(Ticketek)이 저지른 실수였다고 말했다. 티켓텍은 세계적인 최고의 티켓업체들 중 하나인데 이런 실수를 저지르고는 혼비백산했다고 그는 말했다.

티켓텍의 이번 개막식 티켓 실수가 처음 저지른 인쇄 실수가 아니었으며 그 동안 세 번의 경기시간을 잘못 인쇄한 바 있었고 그 이후로 곧 수정되었다. 역도경기와 철인3종경기, 그리고 탁구경기 티켓 일부가 겹쳐서 인쇄되어 곧바로 모든 티켓소지자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티켓을 재발행 했다. 이는 티켓업체에서 보통 일어나는 일들 중 하나라고 피터스씨는 말했다. 그러나 개막식 티켓은 재발행을 못하게 될 거라고 그는 말했다. 14,000 장은 좀 규모가 커서 재발행은 힘들며 이메일을 통해 티켓소지자들에게 실수에 대해 알렸으며 그 티켓도 완전히 유효하다고 그는 말했다.

<©비전위클리뉴스, 번역: 황유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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